KNITTING LOVE
블로그 소개
저는 작은 아기옷과 손뜨개 소품을 좋아합니다. 예쁘게 완성된 사진도 좋지만, 뜨는 동안 어떤 부분에서 멈췄고 왜 다시 풀었는지를 잊지 않으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.
지금까지 Blogspot에 올린 작품은 22개입니다. 네프 조끼의 어깨 러플, 두 짝의 모양을 맞춘 아기 부츠, 남은 실로 만든 꽃 장식처럼 작품마다 기억해 둘 만한 일이 하나씩 있었습니다. 이곳에서는 그 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모으고, 여러 작품에서 반복해서 도움이 되었던 메모는 주제별로 다시 정리합니다.
글을 쓰는 방식
제가 직접 뜨며 본 일은 경험으로 적고, 정확한 치수나 사용량을 남기지 못한 부분은 억지로 숫자를 만들지 않습니다. 잘된 일만 고르기보다 다시 풀었던 이유와 다음번에 바꿔 보고 싶은 점도 함께 남깁니다.
새 작품을 만들거나 예전 글에서 고칠 부분을 찾으면 천천히 보태겠습니다.